로스트 스튜디오(Lost Studio)는 "잃어버린 초심을 찾기 위해서"라는 비전을 가진 3인 인디게임 개발사입니다.
게임 업계에서 QA로 활동하는 인원과 TCG 기획개발자가 서로 각자의 1인 인디게임을 개발하다가 뜻이 맞아 함께 합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1인 개발 체제를 유지하되, 서로 보조적인 도움을 주며 시너지를 발휘하는 독특한 개발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익 창출과 과도한 BM에만 집중하는 생태계를 벗어나, 서브컬처 코어 게이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내러티브의 깊이’와 ‘타협 없는 완성도’를 제공하기 위해 끝없이 탐구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래서 당신은 초심을 찾았는가?'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선뜻 대답하기 망설여질 것 같습니다. 저희의 비전인 '잃어버린 초심을 찾기 위해서'는 현 게임 업계에 대한 비판임과 동시에, 저희 스스로도 그 초심을 향해 길을 걷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유저 여러분과 함께 길을 걷는 만큼, 부족한 부분은 서로 보완해 나가며 진정한 재미를 완성해 보고 싶습니다."
로스트 스튜디오 내에서도 1인 집중 개발 체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AI 기반 프로그래밍 파이프라인과 전문 파트너십(아트/보이스/LQA)을 융합하여, 1인 개발의 한계를 완벽히 돌파하고 압도적인 시각적 퀄리티에 재투자하고 있습니다.
서브컬처 미스터리 데스게임
Windows
담당자: 조승현(대표)
"원하는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꿈의 낙원, 버터 아카데미. 그곳에서 시작된 잔혹하고 절망적인 데스게임."
『데드라인 디베이트(Deadline Debate)』는 2105년 자원 고갈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서브컬처 미스터리 데스게임입니다. 미지의 힘 '엘렘'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의 소용돌이 속에서, 플레이어는 단서 수첩 시스템을 통해 살인 사건의 증거를 수집하고 모순을 꿰뚫어야 합니다. 누군가를 의심하고 논파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치열한 심리 스릴러 속에서 당신만의 도덕적 딜레마를 경험하세요.
현재 개발 진행 중인 차기 프로젝트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현재 개발 진행 중인 차기 프로젝트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어반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Web
담당자: 조승현(대표)
"찾아줘, 잊혀진 우리를." — 세상의 기억에서 지워진 자들을 찾는 곳, 네버모어 오컬트 탐정 사무소.
어느 날 세상의 모든 기록과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완벽하게 지워져 버린 실종자들. 기이한 사건만을 전문으로 다루는 '네버모어 오컬트 탐정 사무소'의 소장 세이카와 5명의 개성 넘치는 탐정들은, 10년 전 사라진 천재 피아니스트의 흔적을 찾아달라는 기묘한 의뢰를 받게 됩니다. 오컬트와 해킹 데이터가 공존하는 도심의 이면에서, 잊혀진 존재들이 남긴 미세한 단서를 모아 진실을 파헤치고 그들을 세상으로 되돌려놓는 어반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입니다.